직거래 장터에서 구매햇네요 한병도 아니고 두병이나 두병사면 예쁜 산양산삼주 선물로 주신다고해서 꼬임에 두병구매햇어요
그래서 한병은 아버님 드리고 한병은 신랑주고 그랫어요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기관지도 않조아지고 가래도 자꾸 생겨서 먹어보려구요
설명하는 아저씨가 시식 안하고 간다고 막 소리치는 바람에 어떨결에 맛을보고 두병이나 사게 됫네요
맛은 좋더라고요 아저씨가 직접만들어서 홍보판매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바람에 카드만 글것네요
그만큼 효과많이 보면 좋겟어요 먹어보고 좋으면 또 구매할게요...